충청

성과공유회를 통해 작가들은 지역공동체의 주체로서 문화예술 활동 가능성을 확인하고,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바탕으로 표현된 이야기는 옥주골 창작소를 시간과 공간 그리고 경험이 기록된 미술관으로 만들었다.진도군 도시개발과 관계자는 "옥주골 창작소가 개소 후 일 년이 넘었다. 초기와 비교하면 입주 작가의 수도 늘어나고 창작활동 범위도 확장되고 있다”라며,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 활성화를 목적으로 조성된 거점 공간이 제 역할을 하고 있어서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옥주골 창작소 입주 작가들은 전시, 체험, 작가와 대화 등을 통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고 참여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해서 관람객에게 깊이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1.2 - 진도군, 제3회 옥주골창작소 입주 작가 성과공유회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