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진도군에서는 참전유공자의 특별한 헌신에 대해 그에 적합한 보상이 필요하다는 소명 의식으로 민선 8기 출범 당시 월 7만 원이던 참전유공자의 명예 수당을 3년 연속 인상해 현재 월 15만 원의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또한, 미래세대인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마주칠 수 있는 지역 내 참전유공자들을 영웅으로 예우할 수 있도록 학생들에게 참전유공자를 소개하는 등 시민 참여형 보훈문화 확산사업을 2023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추진하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보훈의 가치를 마주하고 호국 보훈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사진1.2 - 진도군, ‘6·25전쟁 제75주년 기념행사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