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뉴스

‘찾아가는 건강생활 실천교육’은 경로당,주민자치센터 등을 방문해 올바른 걷기자세,식사관리법 등을 알려준다.이달 말까지 총75개소를 방문한다.‘우리동네 둘레길 걷기동아리’는 마을 둘레길을 주민들이 함께 걸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 활동이다.걷기 내용을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고,우수 동아리에 선정되면 장려혜택도 제공한다.올해 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다.김한종 장성군수는"함께 참여하고 배우는 과정 속에서 한층 건강하고 활기찬 마을로 거듭나게 될 것”이라며"맞춤형 건강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간 건강 격차를 해소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장성군이 지역 간 건강격차 해소를 위해 성장장성 건강체조 운영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