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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은 지난해 전체 사업량 중337ha면적에서 배추작목전환 사업을 추진해 전남도내85%를 차지했다.배추 재배 농가의 높은 호응으로 선제적인 수급조절이 가능해지면서 지난해에는 산지폐기 없이 배추가격의 하락을 막는 효과를 거두었다.군 관계자는"사업을 통해 배추 대체 타 작목으로 전환하여 배추 적정면적 재배를 유도하고 수급조절에 기여해 농가소득 보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사진 - 해남군 배추농장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