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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할 수 있어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하절기에는 식중독과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며, "단발성 캠페인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위생점검과 식품안전 정보 제공을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식사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흥군은 앞으로도 식품 안전사고 예방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한 다양한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사진 - 고흥군, 여름철 대비 식품안전 캠페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