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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윤자 부녀회장은 "가진 재능으로 누군가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여건이 허락하는 한 꾸준히 조곡동 부녀회원들과 함께 이미용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싶다”고 말했다.서민주 조곡동장은 "장기간 병원에 누워계시는 고령의 와상 어르신들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를 실천해오신 손윤자 부녀회장님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부녀회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이 조곡동을 더욱 살기 좋은 동네로 만드는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조곡동 부녀회에서는 지난 10년간 꾸준히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뽀송뽀송 빨래방, 독거남성을 위한 요리교실, 밑반찬 나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사진 - 순천시 조곡동새마을부녀회 생협요양병원을 방문해 이미용봉사활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10: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