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또한, 과역면장을 포함한 전 직원은 7일부터 14일까지 관내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경로당, 마을회관 등 주요 시설을 수시로 방문해 무더위쉼터 냉방 설비의 정상 작동 여부, 폭염저감시설(그늘막) 관리 현황, 폭염취약계층(노약자, 거동불편자 등)의 건강 및 안전을 확인할 계획이다.
더불어, 마을 가두방송 등 가용 매체를 활용해 ‘폭염 국민행동요령’을 집중 홍보를 하는 한편, 마을 이장과 부녀회장을 ‘마을 지킴이’로 선정해 폭염 시 영농 활동 자제와 어르신의 안부 살피기를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이은영 과역면장은 "온열질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가 주민들의 안전하고 시원한 피난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과역면은 폭염 기간 동안 무더위쉼터 운영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사진 - 고흥군 과역면, 폭염대비 무더위쉼터 안전 점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9: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