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선서문에는 △부당한 지시 근절과 공정한 직무수행 실천 △사적노무 요구 금지 △근무시간 외 업무지시 및 부당한 업무배제 금지 △의사에 반하는 모임·활동 강요 금지 △욕설·폭언 등 비인격적 대우 금지 △상호 존중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실천 내용이 담겼으며, 참석자들은 선서를 통해 공정한 조직문화와 갑질 없는 직장을 만들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
최재구 군수는 "갑질 근절의 핵심은 관리자들의 인식 개선과 실천 의지에 달려 있다”며 "이번 선서식이 존중과 배려의 직장 문화가 더 뿌리내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사진 - 갑질 근절 다짐 선서식
김도영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