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종수 부시장은 벌곡면에 위치한 주요 물놀이 지역을 방문해 이용객들에게 물놀이 안전수칙을 홍보하고, 안전시설 설치 현황과 안전요원 배치 상황 등을 꼼꼼히 살폈다. 또한,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사전 대비를 철저히 하고, 현장 관리와 안전수칙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논산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 상시 배치 ▲위험 지역 접근 금지 안내판 및 위험표시줄 설치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 구축 등 다양한 안전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도 물놀이 시 구명조끼 착용 등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시설 점검과 안전관리요원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상안전 홍보와 현장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안전문화운동 캠페인
김라희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