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또한 군은 교육 참가자들에게 측광 반사 스티커, 안면 보호구, 예초기 안전날, 무릎 보호대 등 다양한 농기계 안전 물품을 배부해 실질적인 작업 환경 개선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현재까지 6개 읍면에서 총 6회차 교육을 완료했으며, 군은 남은 6회차 교육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영농 현장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이 직접 체감하고 즉시 실천할 수 있는 맞춤형 실무 교육으로, 농기계사고 예방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사전 점검 습관화와 안전의식 강화와 함께 온열질환 등 계절성 재해도 함께 예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보성군은 이번 순회 교육을 비롯해 마을별 농기계 순회 수리, 농기계 안전 사용 실무 교육 등 현장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며, 안전하고 쾌적한 영농환경 조성에 앞장설 방침이다.
사진 - 보성군 ‘찾아가는 농기계 안전교육’(예초기 보호장구 착용법 설명)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