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공영민 군수는 "우주·드론·자연·음식이 공존하는 고흥의 관광 자산에 코레일관광개발의 기획력과 유통망이 더해지면, 지역관광이 산업의 구조로 전환되는 확실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특히 올해는 지난 5월 우나스텔라 민간 발사체 성공과 오는 11월 누리호 4차 발사 예정 등 고흥이 ‘우주발사 이슈의 중심지’로 부상하는 해다. 고흥군은 이를 관광 체험 콘텐츠와 기차여행 상품으로 연결해 ‘우주항공 중심도시’의 대중적 브랜드를 확립한다는 전략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협업의 시작이 아닌, 검증된 성과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확장”이라며 "앞으로도 군민이 체감하는 관광 성과를 만들기 위해 실행 중심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열차 없는 고흥에서 탄생한‘우주과학열차’… 기차 타고 가는 우주도시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