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대회를 마친 김소영 한여농 장성군연합회 회장은"여성농업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김한종 장성군수는"여성농업인은 장성 농업의 든든한 뿌리이자 희망”이라며"군도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2003년 결성된 한여농 장성군연합회는 현재11개 읍면에서15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인 대표적인 여성농업인 단체다.
사진 - 김한종 장성군수 농업인회관 1층에서 ‘제20회 한여농 장성군 여성농업인대회’ 참석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