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새롭게 구성된 소위원회는 공공건축사업의 공공성, 지역성, 설계의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의하며, 전남도 공공건축의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기존에 서면으로 진행해오던 설계비 1억 원 이하 소규모 사업 심의도 대면 방식으로 전환해 심의의 전문성과 설계 품질 향상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최일 전남도 건축정책위원장은 "건축정책위원회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공공건축의 품격 제고에 기여하도록 정책 자문과 심의 기능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며 "지역 건축문화와 정책을 선도하는 역할을 하도록 위원들과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사진 - 전남도 건축정책위원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