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전라남도 섬 관광 육성 조례안(최무경 의원 대표발의), ▲전라남도교육청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 조례안(김진남 의원 대표발의) 등 총 25건을 심사하고 24일 제5차 본회의에서 안건들을 최종적으로 심의․의결한다.김태균 의장은 "이번 임시회가 도정과 교육행정을 면밀히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제12대 후반기 의회가 출범한 지 1년 동안 쌓아온 노력과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1년은 전남 발전을 위한 더욱 큰 도약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진 - 전라남도 의회 전경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6: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