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올해 프로그램은 슬로시티 교육장과 창평면 도시재생 사업지 대상지 일대에서 총 10회 차로 구성했으며, ▲타일과 줄눈 ▲인테리어 필름(시트지) ▲미장·도장 기초 ▲출장 집수리 실습(미장·도장) ▲생활 위생관리 ▲가구 수리 및 생활 목공(DIY) 등의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 참가자들은 실습을 통해 집수리 기술뿐 아니라 위생 관리와 가구 보수 등 생활 밀착형 기술을 익혔으며, 군은 이번 교육이 향후 마을 관리 사회적 협동조합 설립과 연계돼 주민주도형 일자리 창출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집을 손보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는데, 이번 교육 덕분에 필요한 기술을 직접 배울 수 있었다”며 "이제는 간단한 수리는 혼자서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담양군 창평면 도시재생사업 ‘집수리지원단 프로그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