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군은 2015년 ‘취약지역 생활 여건 개조 사업(새뜰마을)’의 벌교읍 봉림마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16개 마을이 선정돼 이 중 7개 지구는 준공 완료했으며, 나머지 9개 지구의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특히, 2019년부터 2026년까지 단 한 해도 빠짐없이 연속 선정되며, 지방정부 차원의 정주 여건 개선 역량을 대외적으로 입증하고 있다.김철우 보성군수는 "8년 연속 선정은 보성군이 얼마나 일관성 있게 군민 삶을 돌봐왔는지를 보여주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과 정책을 추진하겠다.”라고 전했다.
사진 - 보성군청 전경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