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주요 조사 항목으로는 △우울감, △자살 위험성, △스트레스 수준, △알코올 사용 장애, △정신건강 서비스 요구도 등이 포함된다.조사 결과에 따라 고위험군을 선별하고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고위험군으로 분류된 대상자는 연중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후관리에 힘쓸 예정이다.강태민 보성군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정신 건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아래 맞춤형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와 자살 예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보성군, 정신건강 사각지대 해소 및 자살 예방 선제적 대응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