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특히 지난 8일 마을 내 빈집 발생에 따라 주민들이 힘을 모아 잡초를 제거하고, 골목을 정비하는 등 품앗이 문화를 실천하며 협동의 가치를 일상에서 실현하고 있다.마동마을 주민 박금옥 씨는 "우리 마을을 더 아름답게 만들기 위해 매일 회의를 하며 아이디어를 나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꾸준히 마을 가꾸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전라남도가 주관하는 주민 참여형 마을 가꾸기 시책으로, 벌교읍은 2025년 총 13개 마을이 선정돼 각 5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진 - 보성군 벌교읍 마동리, ‘청정전남 으뜸마을’(벌교읍 마동마을 주민들이 빈집정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