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고흥군은 해당 노선의 국가지원지방도 승격을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되도록 주관 부서인 국토교통부를 비롯해 국토연구원, 전라남도 등을 수십 차례 방문하며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결과, 이번 승격을 이루어냈다.이번 승격으로 도로관리 주체가 국가로 변경됨에 따라, 도로의 건설 및 유지·관리 등 전반적인 도로관리가 더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교통기본권 보장과 정주여건 개선, 이동시간 단축 등 교통 편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나아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공영민 군수는 "도로의 지역 간 연결기능 강화와 소외지역 접근성 개선을 위해 관련 부처를 수십 차례 방문하며 적극적으로 건의 한 결과, 국가지원지방도 승격이라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안전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고흥 도화 ~ 포두 국지도 지정 노선도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