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곳은 인물과 유물 그리고 장소성 등에 따라 소중한 유형문화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앞서 1988년 반계사에서 소장 중인 반곡 정경달의 『난중일기』, 『진법』 등 서책 및 학 무늬 흉배, 공신녹권 및 고문서 등 총 5종 8점의 유물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이번에는 건축유산인 반계사의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함께 지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장흥군 관계자는 "반계사의 전라남도 지정 유형문화유산 지정을 위해 수년간 지속해온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반계사와 소장유물의 체계적인 관리와 연구를 통해 유산의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장흥군 반계사 전경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