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여름이 깊어지면서 해남공룡박물관은 더욱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5일부터는 어린이 물놀이 체험장을 개장해 운영하고 있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발길이 눈에 띄게 늘었다.시원한 공룡시대로의 탐험을 떠나는 공룡박물관 관람 후 물놀이 체험,공룡 연못 탐방까지 세 배 더 즐거운 박물관의 여름을 선사하고 있다.군,관계자는"연못에 핀 연꽃은 자연과 공존하는 공룡시대로 떠나는 박물관의 매력을 상징한다”며, "전시와 체험,자연경관 그리고 여름 물놀이까지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해남공룡박물관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 - 해남군 공룡박물관 연꽃 활짝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