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장성군은 지난4월 혁신제품 시범구매를 신청,수행기관으로 지정된 데 이어6월 최종 계약을 완료했다.이달부터 탄산가스발생기‘탄사니’ 10대를 공급받아 사용하기 시작했다.예산 규모는 국비5500만 원이다.‘탄사니’는 겨울철 하우스시설 내 이산화탄소 부족 문제를 해결해 주는 혁신제품이다.군은 아열대 시설과수,화훼 재배 등에‘탄사니’를 사용한 뒤 생육 효과와 상품성 향상 정도 등을 분석할 계획이다.박언정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혁신제품 분석 결과를 토대로 지역농가 확대 도입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진 - 장성군이 조달청 혁신제품 시범사용제도 수행기관에 선정돼 10대를 공급(탄산가스발생기 탄사니)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