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이달31일부터는 이주민 부모에게 한국의 역사‧문화 이야기를 소개하는‘그림책으로 배우는 세상’을 개강한다.한 달 뒤인8월30일에는 동화‘숟가락 가족’의 저자 유백순 작가와의 만남이 기다린다.삼계도서관에선 일본,중국,베트남 출신 이주민들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는‘다문화 토크,서로의 삶을 만나다’행사를 마련했다. 8~9월 매월 첫째,셋째 주 화요일에 열린다.김한종 장성군수는"이번 공모사업이 다문화가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형성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 - 장성군립도서관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