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장세일 군수는 논콩 재배단지를 둘러보며 "논콩은 다른 작물에 비해 가뭄에 강하고 소득성이 높은 작물로, 쌀 이외 식량작물 자급률 제고와 농가 소득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전략적인 품목”이라며, "국가가 책임지는 농정이라는 중앙정부의 기조에 맞춰 생산 기반과 유통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확충해 지역 대표 작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영광군은 여름철 농작물 가뭄 대책 추진계획을 선제적으로 수립하여 품목별 가뭄 대비 기술지도, 농업용수 확보, 장비 지원, 읍·면 상황실 운영 등 현장 밀착형 가뭄 대응 체계를 가동 중이며, 병해충 예찰 및 방제를 통한 종합적인 재해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 - 장세일군수 가뭄대응 및 논콩기반확대 현장방문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