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김태균 의장은 "이번 조례 개정은 의원의 공무국외출장시 절차 하나하나를 더욱 투명하게 운영하고, 외부 통제를 강화해 예산 낭비와 부적절한 출장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앞으로도 제도를 실효성 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실무 지침 마련, 여행사 선정 방식 개선 등 후속 조치도 충실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전라남도의회는 올 하반기부터 공개모집 방식의 여행사 선정 제도를 도입해 시범 운영하며, 출장계획 수립부터 결과보고까지의 전체 절차와 기준을 정리한‘공무국외출장 내부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실무자들이 보다 정확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사진 - 전라남도 의회 전경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8.01 (토) 05: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