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정철원 담양군수는 "농협 관계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전폭적인 협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많은 분들이 전해주신 마음이 담양의 의미 있는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금사업 추진과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2천만 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를 받는다. 기부 금액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제공한다.특히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담양군에 선포일(7월 22일) 기준 3개월 이내 지정 기부하면 초과분에 대한 세액공제율이 33%로 상향 적용된다.
사진 - 농협 담양군지부·연고 직원, 고향사랑기부금 2천만 원 전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