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임현호 위원은 "남부권역을 대표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모으는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이라며, "지역 간 연대를 넘어, 문화예술 기반의 청년정책이 전남 곳곳에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진도군 인구정책실 관계자는 "임 대표는 현장의 감각과 기획력을 겸비한 청년 리더로, 지역 청년문화예술계에서 모범이 되는 인물”이라며, "앞으로 전남 청년 사회의 중심축으로서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한편, 전남 제7기 ‘청년의 목소리’ 대표단은 청년 주도의 정책 제안, 도민과의 소통행사, 지역 관계망(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년이 머무는 전남, 청년이 바꾸는 전남’ 실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사진 - 진도군 청년, 전남 청년정책 주도할 남부권 대표로 발돋움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