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에 군 보건소는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부채 및 홍보물을 배부하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6대 예방수칙을 비롯해 비브리오패혈증, 온열질환, 호흡기질환, 약물 오남용 등에 대한 전반적인 보건 예방 활동을 적극 전개했다.복통, 설사, 구토, 발열 등의 증상이 반복되면 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으며, 이 경우 즉시 병원을 방문해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탈수 증상을 예방하기 위해 수분과 전해질이 함유된 음료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군 관계자는 "손 씻기, 음식 익혀 먹기 등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식품 안전과 먹는 물 관리에 각별히 주의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며, "특히 취약계층의 감염병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고흥군, 한여름‘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 캠페인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