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건강관리협회 관계자는 "작은 정성이지만 폭염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건강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군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을 먼저 생각해 주신 한국건강관리협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흥군은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냉방용품 지원, 안부 확인, 무더위 쉼터 운영 등 다양한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사진 - 고흥군, 폭염 속에서도 이어지는 나눔... 취약계층에 온기 전달(왼쪽 6번째부터 류나영 주민복지과장, 한국건강관리협회 김이중 고객지원과장, 김선아 전략사업부장)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