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박신애 (사)한국미술협회 광양지부장은 인사말에서 "매년 전국의 뛰어난 작가들이 참여하는 섬진강 미술대전을 개최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주신 광양시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광양이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정인화 광양시장은 축사에서 "2015년 시작해 올해로 11회를 맞은 섬진강 미술대전은 광양시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혀온 소중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창작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예술 생태계를 조성하고, 문화도시 광양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다.광양시는 전남도립미술관과 광양예술창고 등 탄탄한 문화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올해 국제미디어아트 페스티벌을 새롭게 선보이며 앞으로도 문화·관광·산업이 결합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사진 - 제11회 광양 전국섬진강미술대전 시상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