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번에 대덕행복나눔터에서는 광광술래보존회와 앙상블 칸타빌레가 공연을 선보였으며, 나눔터 동아리 무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행사와 함께 수해 이재민 돕기 나눔도 이어졌다. 대덕면주민자치회는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대덕교회는 100만 원의 수재 의연금을, ㈜운현궁 문종옥 상무는 500만 원 상당의 이불을 기탁하며 마음을 전했다.이미행 대덕면 주민자치회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문화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과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담양 대덕면, ‘담구석문화배달 & 대덕면 문화가 있는 날’ 행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