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현장에서 위험요소가 발견된 가구에는 즉시 멀티탭과 소화패치를 교체·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예방 조치를 시행했다.임영서 복지기동대장은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서도 시작될 수 있기에, 사전 점검이 가장 확실한 예방책”이라며 "이웃과 함께 생활안전을 지켜 나가겠다”고 전했다.김기성 보성읍장은 "이웃의 평범한 일상을 지키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점검이 주민들께 작은 안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가까이에서 더 안전하고 따뜻한 보성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보성군 보성읍은 지난 8일 화재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화재예방을 위한 민관합동점검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