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또한, 고흥의 건강 먹거리인 생선숯불구이, 삼치회, 미역, 김, 다시마, 고흥쌀 등 특산품을 선보였으며, 고흥 섬 퀴즈와 누리소통망(SNS) 참여 행사 등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홍보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특히, 8일에는 ‘섬 지역 기초단체장 협의회 임시회의’에 참석해, 오는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열리는 ‘녹동항 드론쇼’를 홍보하고, 섬 지역 공동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도 논의하는 등 정책 참여 활동에도 적극 나섰다.군 관계자는 "고흥의 섬은 그 자체로 쉼과 치유의 공간”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더 많은 관광객이 고흥 섬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섬 지역 관광 활성화와 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홍보와 정책 연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 - 고흥군, ‘제6회 섬의 날’ 행사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