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현재 곡성군은 약 2,000여 농가가 친환경 인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인증 재배 면적은 1,510ha 이상에 달한다. 군은 이번 의무교육을 통해 친환경 농가의 인증 유지율을 높이고, 보다 안전하고 고품질의 친환경 농산물 생산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의무교육은 농업인들이 변화하는 친환경 인증 제도에 적응하고 실천력을 높이는 중요한 자리였다. 앞으로도 교육 기회를 충분히 제공해 인증 유지에 불이익이 없도록 지원하고, 친환경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곡성군은 건강한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발맞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친환경 농업을 더욱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 곡성군, 2025년 친환경 인증 의무교육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