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삼서면은 서부권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고압 송전선로 설치에 관한 군 차원의 강력 대응을 요청했다.삼계면에서는 사창초등학교 앞 도로·인도 정비,주산리 택지 내 공용주차장 추가 조성,상무목욕탕 운영 재개 등이 필요하다고 봤다.황룡면은 황룡강·단광천 문화공간 조성,황룡우시장 이전 및 황룡전통시장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서삼면은 축령산 추암지구 관광시설 확충,농촌유학 가족체류형 거주시설 건립 등을 요청했다.북일면에선 행정복지센터 내부 공사,마을 내 빈집 활용 방안 등을 건의했다.북이면은 백양사역 공용주차장 조성,북부권 만원주택 건립 등을 제안했다.
끝으로 북하면에서는 장성호관광지를 사계절 관광명소로 탈바꿈시키는‘장성 원더랜드’조성,백양사 사찰음식을 주제로 한‘케이(K)-사찰음식 명소화’사업 등을 놓고 의견을 나눴다.김한종 장성군수는"군정과 민생 전반에 대한 지역민의 의견을 가까이서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지역 발전과 미래 성장에 또 하나의 주춧돌을 놓을 수 있도록 면밀하게 검토하겠다”고 말했다.장성군은 접수된 안건들을 소관부서에 전달해 검토하고,결과가 도출되면 읍면과 공유할 계획이다.
사진 - 김한종 장성군수 이장들과 인사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