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힘을 모아 해양 정화활동을 펼치며 해양 생태계 보호를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차석철 회장은 "지속적인 해양환경 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깨끗한 바다를 지켜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 속에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홍삼 소라면장은 "항상 지역을 위해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는 새마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함께 힘을 모아 더욱 살기 좋은 소라면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소라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계절별 ‘사랑의 김치 나눔’ 활동으로 여름철에는 열무김치, 겨울철에는 김장김치를 담가 전달하고 있으며, 관내 버스정류장 환경정화 활동 등에도 앞장서며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사진 - 소라면 환경 정화활동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1 (금) 0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