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정해종 광양시 투자경제과장은 "이번 무분규 타결은 노사 간 신뢰와 상생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실이자, 건설업계 전반의 인건비 상승과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대립보다 협력을 선택한 의미 있는 사례”라며 "임금격차 완화를 통해 근로자 사기를 높이고, 지역 건설산업의 생산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광양시는 앞으로도 건설업 노사와 적극 소통해 안정적인 노사관계 정착에 힘쓰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광양시 플랜트건설노조-전문건설인협의회 임금협상 무분규 타결(2025년 임금협약 조인식)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