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또한 대나무 물총 만들기, 모기퇴치제 만들기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돼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관람객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해 공연과 체험행사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심현우 광양시 휴양림과장은 "이번 행사가 백운산 자연휴양림을 다시 찾고 싶은 산림문화 공간으로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림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광양시 백운산 자연휴양림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