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기아오토랜드 하남공장에서는 전시동원물품 생산·수송 훈련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를 대비한 대테러 종합훈련을 통해 민·관·군·경 협조체계를 점검할 계획이다.20일 오후 2시에는 적기·미사일 공습 상황을 가정한 민방공 대피훈련이 진행된다. 일부 도로에서는 차량 이동통제와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을 병행한다. 광주시는 경보 발령 때 시민들이 지하시설로 신속 대피하고, 차량은 도로 우측에 정차하는 등 훈련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김준영 시민안전실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형식적 훈련이 아니라 실질적인 전시 대응능력을 점검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 광주광역시 2024년 을지연습 최초보고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