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를 위해 박람회 사무국과 운영대행사 인력 12명이 상주하는 종합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행사장 전역에 안전 인력을 과감하게 배치해 물리적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로 했다. 나주시, 경찰서, 소방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유기적 공동 대응 체계를 완비, 골든타임을 확보해 모든 위기 상황에 즉각 대응한다는 계획이다.이와함께 실제 상황을 가정한 3단계의 강도 높은 현장 통합 리허설과 최대 3억 원을 보장하는 영업배상책임보험 가입을 통해 예측 불가능한 상황까지 대비하는 다중 안전망을 구축하기로 했다.박관수 (재)전라남도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은 "첨단 기술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한 다각적인 안전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관람객이 안심하고 박람회를 즐기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전남도 국제농업박람회 중간보고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3: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