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태석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수해 피해를 본 주민들에게 심심한 위로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 따뜻한 마음을 나누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미간 청계면장은 "지역을 사랑하는 기관사회단체 회원들의 열정적인 참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푸른동행, 클린 무안’ 실천에 청계면이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8월 하천청소 작업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