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이번 지원에는 각계각층에서 모인 후원금2천만 원이 사용된다.재단은 담양군과 협력해 피해 군민에게 실질적인 복구비를 전달할 예정이다.이정옥 이사장은"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군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따뜻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앞으로도 지역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담양군 폭우피해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