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프로그램은 고하 송진우 선생의 후손이자 기념관장인 송진한 교수의 해설로 시작해, 담양경찰서 싸이카 및 경찰차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교통안전 교육 등으로 이어졌다.군은 이번 행사를 단발성으로 끝내지 않고 참여 대상을 확대해 지속 가능한 보훈 교육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정철원 담양군수는 "우리 지역의 자긍심인 독립유공자분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재조명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보훈 교육이 생활 속에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담양군, 광복절 기념 지역아동 대상 보훈 프로그램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