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출근길에서 군수를 만난 한 주민은 "이른 아침 출근길에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자 도양을 찾아줘서 고맙다”며 "출근길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더 많이 만들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공영민 군수는 "군민과의 소통은 일회성이 아니라, 군민 한분 한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심으로 함께하는 군수가 되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데서 끝내지 않고 군정에 반영하는 살아있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고흥군은 군민과의 소통을 일상화하고 확대하기 위해 ▲출근길 ‘걸어서 군민 속으로’ ▲버스타고 구석구석 ‘군내버스 민생탐방’ ▲구석구석 ‘515 마을탐방’ 등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 공영민 고흥군수, 출근길 ‘걸어서 군민 속으로’ 밀착 소통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