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들은"간병에 지친 일상에 큰 위로가 되었고, 음악으로 받는 힐링이 이런 거구나 느꼈다.”고 말하며"오랜만에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에 또 와 달라”면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장흥군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백세시대를 사는 지금 건강한 노년은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이다. 치매환자와 가족들의 건강한 삶 보장을 위해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치유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사진 - 장흥군 치매가족 위한 힐링프로그램
김은옥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