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참여 어르신들은 "환경에 대해 이렇게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았다.”"앞으로 분리배출을 더 신경 써야겠다.”는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영광군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었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광군은 이번 환경교실의 성과를 바탕으로 8월 중순에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지역 내 환경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사진 - 영광군 찾아가는 환경교실(옥당여자경로당)
성종화 기자 jinee7198@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