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특히 최근 국회를 통과한 농업4법인 ‘양곡관리법’,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법’, ‘농어업 재해대책법’, ‘농어업 재해보험법’의 주요 내용도 공유했다. 또한 향후 국회, 전문가, 농업계 등과 긴밀하게 소통해 쌀을 포함한 농산물의 가격변동에 안심토록 하고, 재해 피해 농가에 대한 지원은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하도록 운영하겠다는 방침도 소개됐다.유덕규 전남도 식량원예과장은 "마을, 양파 같은 원예농산물은 생산량에 따라 수급과 가격 변동이 심해 전국 최대 주산지인 전남 농업인의 소득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며 "농산물 가격 변동과 재해피해에 안심하고 영농을 지속하도록 현장 목소리에 귀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사진 - 전남도 마늘 양파 광역 주산지협의체 워크숍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