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친절 서비스 강화를 위해 ▲1인 관광객 대상 손님맞이 업소 지원 차원에서 혼밥 가능 음식점 지정 및 1인용 식탁 지원 ▲적정요금 준수를 위한 숙박업소 요금 사전 신고제 운영 ▲찾아가는 친절서비스 개선 교육과 음식점에 손님맞이 매뉴얼, 책자 제공 등을 추진한다.위생점검 강화를 위해 ▲불친절 민원 발생업소 상시 모니터링 및 점검 ▲도·시군 합동점검반 4개 반 48명(도 4·시군 44)이 일반음식점 2천 100개소에 대해 12월까지 식품·시설 위생적 취급, 음식물 재사용 여부 등 교차합동 점검 등을 펼친다.적발된 음식점에 대해선 행정처분과 시군 누리집에 위반 사실을 공표하고, 중대 위반 시 보조금 지원에서 제외할 방침이다.정광선 국장은 "품격있는 관광 전남을 만들고 도민이 체감하는 음식·숙박업소 친절 및 위생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해 현장 목소리를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음식·숙박업소의 불친절 예방을 위해 시군과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전남도 음식 숙박업소 위생 및 친절서비스 개선 간담회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2: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