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전남도는 지역 주변의 쓰레기장, 오폐수처리장 등 모기매개체 서식지 2만 3천 개소를 대상으로 보건소, 지역자율방역단과 합동 취약지 하절기 방역소독을 주1회 강화해 실시하고 있다.해외여행 중에는 외출 시 모기 기피제를 3~4시간 간격으로 사용하고, 밝은색 긴 옷을 착용해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정광선 전남도 보건복지국장은 "치쿤구니야열은 치료제가 없으므로 예방을 위해 여행 중 모기에게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귀국 2주 내 발열, 관절통, 발진 등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해외 여행력을 알리고,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 최근 5년간 국내 발생 총 31(전남 0)명 ’21년 0명, ’22년 8명, ’23년 13명, ’24년 9명, ’25년 7월 1명
사진 - 전남도 치쿤구니야열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
박우석 기자 1965pp@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