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시는 광복절을 맞아 이러한 백강 선생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젊은 세대가 체험과 놀이를 통해 순천의 항일정신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히든 페이스’를 운영할 계획이다.참가자들은 동천 일원을 걸으며 AR(증강현실)·NFC 등 실감기술을 활용한 미션을 해결하고, 숨은 이야기와 순천의 독립운동사를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프로그램은 오는 8월 15일 금요일 단 하루만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사전 접수와 현장 접수를 병행하여 받을 예정으로, 참가비는 무료이다.사전 접수는 네이버 폼(https://naver.me/GbAcmWvp)을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현장 접수는 당일 오후 8시까지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백강 조경한 선생의 숭고한 독립 정신을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느끼고, 동천의 아름다운 야경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함께 체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역사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 순천시 히든 페이스 포스터
장형덕 기자 gas4036@naver.com






편집 : 2026.07.30 (목) 21:49


